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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7 |
무유아장 무절아수상(無踰我牆 無折我樹桑). 우리 담장 뛰어넘지 마세요. 내가 심은 뽕나무 꺾지 마세요. 여자가 몸을 사리는 듯하면서 남성의 마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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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은 빨리 해야 한다. 황하(黃河)의 물이 깨끗하게 맑기를 기다리는 것은 사람의 수명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느냐. 일시(逸詩)에 있는 말. 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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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망념(妄念)이 없는데 어찌 그 마음을 볼 수 있겠는가. 석가(釋迦)가 말하는 '마음을 본다'라 함은 거듭하여 그 장애를 더할 뿐이로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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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내린 데다가 달 밝은 밤을 당하면 심경이 문득 밝아지고, 봄바람의 화창한 기운을 만나면 마음도 또한 절로 부드러워지나니 자연과 사람은 혼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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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,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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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.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은 못하다. 그것이란 공자의 인도(仁道)를 말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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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독공독(以毒攻毒). 독으로서 독을 친다. 악인을 이용해서 악인을 제압한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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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(聖)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(理)를 술한 자를 명(明)이라 한다. 또 경전(經傳)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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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사는 천하 사람들이 먹고 사는 양식을 짓는 것이라서 큰 근본이다. 농천하지대본(農天下之大本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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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묘함을 졸렬함으로써 감추고, 어둠을 써서 밝게 하며, 맑음을 흐림 속에 깃들이게 하고, 굽힘으로써 펴는 근원을 삼는 것은 참으로 세상살이의 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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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풀과 악취를 내는 풀을 한 곳에다 두면 악취를 내는 것은 십 년이 지나도 냄새는 남는다. 이처럼 선은 없어지기 쉽고 악은 없애기 어렵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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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해 주고 의논도 받아 준다. 그럴 때 나는 진정으로 성심성의껏 해 주고 있는가. 성의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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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이라는 것은 그 성공한 날에 돌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. 반드시 이에 앞서서 그 성공을 가져오게 한 연유가 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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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.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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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평한 세상은 군자로 인해 비로소 생기고, 난세는 소인으로 인해 생긴다. 순자(筍子)가 인용한 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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