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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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32 의금상경(衣錦尙絅). 비단옷을 입고 그 위에다 홑사포 겉옷을 걸친다. 아름다움을 밖에다 나타내지 않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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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31 의(義)를 세우기 위해서는 은애(恩愛)라도 멸할 수밖에 없다. 안사고(顔師古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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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30 위여누란[危如累卵] 누란은 높이 쌓아올린 알이란 뜻으로 조금만 건드리거나 흔들려도 와르르 무너져 깨지고 마는 상태로 존망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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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9 인간의 시비(是非)는 끝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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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8 말을 탔을 때 아무리 긴 채찍이라도 말의 배에까지는 미치지 못한다. 사람이 하는 일에는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는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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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7 물이 어느 정도의 깊이가 없으면 큰 배를 띄울 수가 없다. 이와 같이 충분한 학문과 수양을 쌓지 않으면 중한 임무를 당할 수가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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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6 제 마음이 늘 원만함을 얻는다면 천하도 저절로 결함이 없는 세계가 될 것이요, 제 마음이 늘 관대하다면 천하도 저절로 험악한 인정이 없을 것이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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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5 태산(太山)에 들어가서 짐승을 쫓는 자는 짐승에 마음을 빼앗겨 있기 때문에 산을 볼 수가 없다. 욕심이 다른 곳에 있으면 양심의 밝음이 숨어 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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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4 천지간에 성명(性命)을 받은 자 중에서 사람이 가장 귀중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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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3 군자는 의(義)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.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(義)를 행함에 있어서 존비친소(尊卑親疎)를 생각해서 예(禮)로써 대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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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2 구상유취(口尙乳臭). 아직 입에서 젖비린내가 나는 어린아이. 황구유치(黃口乳臭). 반기를 든 위왕(魏王)의 장수 백직(柏直)을 평하여 한(漢)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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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1 사랑을 받을 때는 욕이 올까 생각하고, 편안히 지낼 때에는 위태롭게 되지나 않을까 생각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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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0 예의염치 시위사유[禮義廉恥 是謂四維] 예(禮)와 의(義)와 염(廉)과 치(恥), 이것을 4가지 덕목이라 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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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9 만일 부(富)만이 목적이라면 수치를 당해도 참아야 한다. 친구도 버려라. 의리도 아랑곳하지 말아라. 순자(筍子)가 인용한 이언(俚言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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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8 보아라,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(威儀, 위엄과 예의)가 없을소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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