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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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7 우(禹) 임금이 큰 치수(治水) 공사를 했다. 그 방법은 단지 물의 본성에 따라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본성을 거역하지 않고 흐를 수 있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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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6 왕도 정치는 마치 숫돌처럼 평평해서 자연 그대로이다. 모두 인정에 근본하고 예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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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5 도(道)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. 사람이 지켜 나가야 할 도인 것이다. 노자(老子)의 도(道)는 우주의 원리를 가리키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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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4 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있다. 작은 것이라도 삼가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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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3 학문이라는 것은 영구히 계속해서 닦아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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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2 신은 충신(忠臣)이 되고자 하는 것보다는 양신(良臣)이 되고자 한다. 양신은 화평한 세상에서 임금과 마음을 합해서 나라를 다스려 번영하게 한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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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1 바탕이 성실한 사람은 항상 편안하고 이익을 보지만, 방탕하고 사나운 자는 언제나 위태롭고 해를 입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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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0 보아라,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(威儀, 위엄과 예의)가 없을소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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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9 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시작되는 것이다. 10층의 탑도 작은 벽돌을 하나씩 쌓아올리는 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.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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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8 널리 배워서 상세하게 풀어나가는 것은 그것을 바탕으로 근본으로 되돌아가서 그 요점을 전하고자 함이다. 즉 박학다식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학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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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7 모처럼 있는 좁쌀도 먹지 않으면 굶주림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. 모든 물건은 쓸 데에 쓰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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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6 오하아몽(吳下阿蒙). 배우지 못한 사람을 말함. "당신은 이미 오(吳) 나라 도하(都下)에 살고 있던 옛날의 무학문맹의 여몽(呂蒙)이 아니다."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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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5 마음속은 도리에 따라서 바르고 곧게 굽히지 않으나, 바깥 면은 세상에 맞게 온유하고 공손한 태도로 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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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4 천지의 도(道)라는 것은 다하면 본래대로 돌아가고 가득 차게 되면 이지러지는 법이다. 봄이 지나고 여름, 가을, 겨울이 지나면 또 다시 봄이 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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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3 소인에게는 참된 친구가 없는 것이다. 그러나 오직 군자에게는 있다. 소인에게도 이해가 얽힌 때에는 일시 친구가 될 수 있으나 그것은 진실된 친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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