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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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7 팔아야 하고 말고, 팔아야 하고 말고. 나는 값을 아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다.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이제 아름다운 옥(玉)이 여기에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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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6 부모오지 구이무원[父母 惡之懼而無怨] 부모가 나를 미워하시더라도 두려워하고 원망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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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5 한 나무 그늘에서 함께 잠자고 한 냇물의 물을 긷는다. 이런 것이 모두 전생의 인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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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4 효자의 어버이 섬김은 살아서는 공경을 다하고,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하고, 병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, 돌아가신 때는 슬픔을 다하고, 제사 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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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3 사람을 사귀는 데 자기가 가난하다고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. 가난을 부끄러워한다면 참된 우정은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. 참된 우정은 마음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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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2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달려서 꽃이 피는 수가 없다. 지나간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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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1 차를 굳이 좋은 것만 찾지 않는다면 차 주전자가 마르지 않을 것이고, 술도 맛좋은 것만 찾지 않는다면 술통이 비지 않을 것이니라. 장식을 안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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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0 처음부터 자기 마음속에 의심을 품고 다른 의심스러운 것을 풀려고 하면 그 결정은 타당한 것이 될 수가 없다. 대상에 대해 자기 마음이 이미 편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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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9 귀장봉(貴藏鋒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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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8 나는 세 치의 혀, 즉 말만으로써 군의 참모로서 왕자, 즉 한고조(漢高祖)의 스승이 되었다. 고조(高祖)에 의해 유후(留侯)로 봉해진 장량(張良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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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7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,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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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6 지금의 사군자(士君子)는 정치를 하는 데나 자신의 처신을 하는 데나 일의 대소와 경중을 알지 못한다. 작은 것은 알고 있으면서 큰 것은 알지 못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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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5 당신이 알고 있을 때는 똑똑히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잘 모르고 있을 때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시인하는 것이 바로 참된 지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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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4 도(道)가 행해지지 않으면 백세(百世) 사이에 선정(善政)은 없고 성인의 학(學)이 전해지지 않으면 천 년 있어도 참된 유자(儒者)는 나오지 않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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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3 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.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. 어느 사람이 그 도(道)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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