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사람은 어떤 일이 생기면 신에게 빌지만 오히려 백성이야말로 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. 임금된 자는 백성을 위해 힘쓰고 그런 후에 신에게 제사를 지내야 하는 것이다. 계량(季梁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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