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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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92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, 괴로움은 즐거움의 모체(母體)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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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91 내가 원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행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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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90 아무 공(功)이 없으면서 녹(祿)을 먹는 일은 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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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9 사람은 어떤 일이 생기면 신에게 빌지만 오히려 백성이야말로 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. 임금된 자는 백성을 위해 힘쓰고 그런 후에 신에게 제사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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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8 그 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그 나라 풍속을 따라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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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7 세상에는 바르지 못한 자가 복을 얻는 자도 있고, 훌륭한 행동을 해도 역경으로 고생하는 자도 다. 그렇다면 천도(天道)라는 것이 과연 바른가 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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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6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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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5 희고 깨끗한 내가 어찌 세상의 더러운 먼지와 때를 입을 것인가. 굴원(屈原)이 어부에게 대답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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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4 학문을 아는 자는 이를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학문을 좋아하는 자는 이를 즐기는 자만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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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3 매의 서 있는 모습은 조는 것 같고, 범의 걸음은 병든 듯한지라, 이것이 바로 이들이 사람을 움켜잡고 물어뜯는 수단이니라.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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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2 종신양반 불실일단[終身讓畔 不失一段] 한평생 밭둑을 양보한다 해도 일 단보(段步)를 잃지는 않을 것이다. 좀더 넓은 안목으로 작은 것을 양보하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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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1 사람을 접할 때에 몸 전체가 하나의 화기(和氣)로 가득 찬다. 정명도(程明道)를 칭찬해서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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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80 부모가 나를 완전한 몸으로 낳아 주셨다.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 모에게 돌려주어야 한다. 이것이 효도라고 하는 것이다. 공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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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9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취하여 그 선을 자기도 행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. 대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선을 흉보지만 순(舜)은 다른 사람의 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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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8 즉흥적으로 시작한 일은 시작했는가 하면 곧 멈추나니 이 어찌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수레바퀴라고 할 수 있겠는가. 정으로 깨닫는 것은 깨달았는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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