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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7 |
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,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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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오지 구이무원[父母 惡之懼而無怨] 부모가 나를 미워하시더라도 두려워하고 원망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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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이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해(害)를 없애는 것에 힘을 쓸일이다. 야율초재(耶律楚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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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4 |
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(淫慾)이 일어나고,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(道心)이 싹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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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를 심을 때에는 마치 자식을 기르듯이 조심조심해야 하지만 한 번 심어 두면 마치 버린 것처럼 그대로 두어야 한다. 이것이 나무를 키우는 비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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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2 |
이 사람은 늪에 있는 용이 구름과 비를 얻으면 하늘에 오르는 것처럼 한 번 세력을 얻으면 결코 범인이 사는 거리에 묻혀 있을 자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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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일생은 죽은 뒤에 비로소 정해지는 것이다. 군자는 이 세상을 떠난 후에 그 이름이 남지 않을 경우를 마음 아파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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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이 적으면서 지위가 높고, 지혜가 적으면서 꾀하는 것이 크다면 화를 당하지 않는 자가 드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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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. 옛날 월(越)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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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는 덕으로 천하를 다스린 순(舜)임금을 찬양한 음악 소(韶)를 배우기를 석 달. 그 아름다움에 취해서 음식의 맛을 잊을 정도로 도취해 있었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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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, 놀 때는 반드시 가는 곳을 알려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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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를 위해 하는 일은 모두 이(利)의 행동이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일은 의(義)의 행동이다. 장식(張식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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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 있는 공감하는 친구가 생각지도 않게 찾아왔다.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. 이보다 더한 즐거움이 있을 수 있겠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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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개어자 지벽어축[天開於子 地闢於丑] 하늘은 자시(子時)에 열리고 땅은 축시(丑時)에 열리나니라.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예로부터 수없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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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훌륭하고 노성한 신하는 없어도 옛날에 만들어 놓은 도덕의 법은 아직도 있다. 그러나 난세가 되면 그 도덕의 법조차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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