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. 혹은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. 이것은 인생살이에 있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. 이럴 때 노여움이나 한스럽게 생각 말고 마음 편하게 스스로를 믿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. 이런 사람이야말로 군자가 아니겠는가.
논어(論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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