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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2 |
완세이게일(翫歲而게日). 그저 할 일 없이 세월만 보내는 것. 후(后)자(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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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위부강 시위삼강[夫爲婦綱 是謂三綱]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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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이다. 유순하면서도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굳게 절조를 지켜 나가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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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.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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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있다. 작은 것이라도 삼가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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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아는 자는 떠벌리지 아니하며, 성인(聖人)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어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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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를 유지하는 네 개의 큰 기둥이 있다. 그것은 예(禮), 의(義), 염(廉), 치(恥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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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쁜 일을 하여 하늘에서 죄를 받으면 빌 곳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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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주고슬[膠柱鼓瑟] 거문고나 비파의 현(絃)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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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. 시비(是非)나 선악의 의론은 있어도 처지를 바꿔 보면 시(是)는 비(非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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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. 송(宋)의 양공이 초(楚)와 싸웠을 때 진중(陳中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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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독공독(以毒攻毒). 독으로서 독을 친다. 악인을 이용해서 악인을 제압한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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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에게는 정치의 처음에는 관여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일이 완성된 후 그 결과를 즐기게 하면 된다. 상앙(商앙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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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9 |
인생이란 아침이슬처럼 덧없는 것이다. 게다가 세상살이는 여러 가지 운이 막혀 곤란을 겪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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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8 |
황중지덕(黃中之德). 재덕을 깊이 감추고 외모에 나타내지 않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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