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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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2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,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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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1 군자는 자기가 인(仁)을 실천한 후에 비로소 남에게 인(仁)을 행하도록 요구한다. 즉 남에게 요구하려면 자기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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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0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(馮婦)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.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. 민중은 칭찬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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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9 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. 세상 일에 분주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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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8 군자는 절교했다고 해서 상대의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. '충신은 그 나라를 떠났다고 해서 자기가 바르다는 것을 나타내지 않는다' 라는 말의 대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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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7 군주인 나 스스로가 속임수가 있다면 어찌 신하에게 정직하라고 책할 수가 있단 말인가. 당태종(唐太宗)이 한 말. 어떤 자가 임금 옆에 있는 간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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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6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것처럼 임금이나 존경하는 어른의 덕을 흠모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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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5 화(禍)는 요행으로 면하지 못하고, 복(福)은 두 번 다시 구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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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4 입신(立身)에는 의(義)가 있으니 효(孝)가 그 근본이요, 상사(喪祀)에는 예가 있으니 슬퍼함이 그 근본이요, 전진(戰陣)에는 대열(隊列)이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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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3 전쟁은 반드시 공적인 목적에 의해서만 해야 하는 것이고 자신의 사사로운 노여움이나 원망이나 혹은 공명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. 야설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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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2 여우가 죽을 때에는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향해 머리를 바르게 돌린다. 이것은 역시 인(仁)리라 할 수 있다. 여우도 근본을 잊지 않는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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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1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. 혹은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. 이것은 인생살이에 있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. 이럴 때 노여움이나 한스럽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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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0 무항안식(無恒安息). 편안히 쉬려고만 생각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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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9 전국 시대 학자인 양자(楊子)는 갈림길을 보고 울고 묵자(墨子)는 아직 물들이지 않은 연사(練絲)를 보고 곡했다. 갈림길은 동쪽으로도 갈 수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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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8 만일 학문을 뜻하려면 도덕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사람됨을 뜻하려면 성인(聖人)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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