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Total 3,207건
no
3162 세상에 남자란 부귀영달을 위해 비굴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. 그것을 아내나 첩이 안다면 부끄러워 울지 않을 자가 없을 것이다.
  • 1
  • 1
1 1
3161 구상유취(口尙乳臭). 아직 입에서 젖비린내가 나는 어린아이. 황구유치(黃口乳臭). 반기를 든 위왕(魏王)의 장수 백직(柏直)을 평하여 한(漢) .....
  • 3
3 0
3160 토지는 정치의 기본이 된다. 토지가 있어야 산물이 있게 되고 산물이 있어야 백성을 살릴 수가 있다.
  • 7
  • 1
7 1
3159 세 사람이 걸어가면,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
  • 1
1 0
3158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결코 말싸움을 하지 않으며 말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. 진실된 말은 .....
0 0
3157 천지는 만고에 있으되 이 몸은 두 번 다시 얻지 못한다. 인생은 다만 백 년이라. 이날은 가버리기 쉬우니라. 다행히 그 사이에 태어난 몸이 살아.....
  • 1
0 1
3156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가르침을 들어야 한다. 그러나 그것을 입에서 낼 때에는 참으로 납득한 것만으로 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것은 입 밖으로.....
  • 13
  • 2
13 2
3155 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.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.....
  • 4
  • 3
4 3
3154 하늘의 운행, 즉 천도(天道)라는 것은 항상 바르고 변함없이 존재하는 것이다. 요(堯) 임금은 훌륭한 어진 임금이지만 그 훌륭한 어진 임금을 위.....
  • 11
  • 12
11 12
3153 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.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,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.....
  • 11
  • 1
11 1
3152 쫓기어 달려드는 토끼를 보면 이를 먼저 도망가게 해 준다.
  • 1
  • 1
1 1
3151 한 아름의 나무도 티끌 만한 싹에서 생기고, 9층의 높은 탑도 흙을 쌓아서 올렸고, 천리 길도 발 밑에서 시작된다.
  • 14
  • 8
14 8
3150 넓고 큰 늪에는 큰 물고기가 산다. 밝은 임금 밑에는 지혜로운 신하가 모인다는 비유.
0 0
3149 성인(聖人)은 모든 것이 되도록 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한다.
0 0
3148 나는 아직 군사에 관한 것은 공부한 적이 없다. 영공(靈公)이 덕교(德敎)에는 마음이 없고 느닷없이 군사에 대해 물었을 때 공자는 이렇게 말하고.....
0 0
인기검색어

Fortuna fortibus fov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