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자네는 관중과 포숙이 가난했을 때 서로 사귀어서 평생을 간 것을 보지 못했는가. 하지만 지금 사람들은 그런 사귐 같은 것을 마치 흙처럼 버리고 있다. 관포지교(管鮑之交).
고문진보(古文眞寶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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