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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보다 신분, 나이, 학식이 낮은 자에게서도 듣고 배워서 어떤 비근한 일이라도 소홀하게 하지 않고 하루하루 발전해 간다. 나는 이렇게 공부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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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은 한 번 당기면 한 번 늦출 필요가 있다. 이처럼 백성의 생활에도 긴장할 때와 느슨해야 할 때가 필요하다. 이것을 잘 알고 백성을 다스린 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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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두 개의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보이고, 하나의 귀로 듣는 것보다는 두 개의 귀로 듣는 것이 더 잘 들린다. 천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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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에게는 정치의 처음에는 관여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일이 완성된 후 그 결과를 즐기게 하면 된다. 상앙(商앙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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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은 정치의 근본이다. 토지 행정을 옳게 하면 반드시 그에 정비례하는 실적과 수확을 얻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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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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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덕(龍德)을 갖춘 자로서 정당한 지위에 있는 자는 위대한 인물, 즉 군덕(君德)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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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 길이나 높은 곳에 올라서 옷을 흔든다는 말로서 속계(俗戒)를 초탈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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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,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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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은 졌다가 피고, 피었다 또 진다. 비단 옷을 입었다가도 다시 베옷으로 바꿔 입게 된다. 재산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반드시 부자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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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란 아는 척하기가 쉽다. 확실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하거나 가르치지나 않았는지 반성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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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미덕을 좋아하는 상정(常情)이 있다.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것은 사람의 상도(常道)고 천성(天性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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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사는 곳은 반드시 좋은 환경을 택하고 교유(交遊)하는 사람은 반드시 학덕이 있는 사람을 택해야 한다. 사람은 환경과 교유 관계에 의해 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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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.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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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부(富)가 있으면서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일단 자기가 곤궁하게 될 경우 남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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