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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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2 진영의 장막 속의 작전 계획만으로 천 리 밖의 적에 대해 필승의 계책을 세운다. 한(漢)의 장량(張良)의 고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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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1 교주고슬[膠柱鼓瑟] 거문고나 비파의 현(絃)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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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0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(政事)를 논하지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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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9 나라를 다스리려면 식량을 충분하게 마련하고 무기를 충분히 마련하여 국민들이 위정자를 믿게 하여야 한다.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위정자를 믿지 않으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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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8 장유(長幼) 붕우(朋友)는 서로 양보해야 한다. 스승에게 대해서도 물론이다. 그러나 인을 행하는 마당에서는 그 스승에 대해서도 결코 양보할 필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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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7 법을 엄격하게 세움으로써 생기는 해(害)가 드디어 여기에까지 이르렀는가. 상앙(商앙)이 한 말. 상앙(商앙)은 법을 엄하게 새웠으나 드디어 자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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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6 복을 얻고 못 얻고는 자신의 힘에 달린 것이다. [시경(詩經)] 대아(大雅)에 있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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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5 성인(聖人)은 일반 민중과 같은 것을 바라고, 같은 것을 사랑한다. 성인의 욕망은 민중의 욕망이다. 어느 사람이 난무자(欒武子)에게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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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4 사람을 사귈 때에는 널리 두루 공평한 마음씨로 사귀어야 한다. 편협된 사귐으로 붕당(朋黨)을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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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3 남자가 장성하거든 풍류나 술먹기를 배우지 못하게 하고, 여자가 장성하거든 놀러 다니지 못하게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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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2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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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1 큰 불의(不義)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. 이것이 불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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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70 삶도 죽음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. 그런 것은 모두 헛된 소리다. 또 팔백 살까지 살았다고 전하는 팽(彭)조(祖)는 스무 살도 못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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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69 부모타담 매필복지[父母唾痰 每必覆之] 부모님의 침이나 가래는 매번 반드시 덮어야 하느니라. 부모님의 대소변을 더럽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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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68 견백지매(堅白之昧).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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