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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7 |
사람의 덕과 지혜가 완전히 성숙하게 되면 그는 또다시 어린아이와 같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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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고,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화로써 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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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기와 질투는 항상 타인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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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도랑이나 개천은 전어나 고래 같은 큰 고기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. 작은 사회는 큰 인물을 수용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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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3 |
안정 속에 혼란이 있고, 겁 속에서도 용기가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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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.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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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1 |
물은 물결만 아니면 절로 고요하고, 거울은 흐리지 않으면 절로 밝으니라. 그러므로 마음도 애써 맑게 할 것이 아니라 그 괴롭게 하는 것만 버리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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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0 |
5형에 속하는 죄가 3천가지이지만, 그 죄가 불효보다 더 큰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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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19 |
자기의 길을 굽혀서 부정을 하고 있는 자가 다른 사람의 부정을 고쳐준 예(例)는 아직도 없다.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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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18 |
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.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이라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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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왕은 덕으로써 다스리지 결코 무력으로 그 위력을 보이지 않는다. 목왕(穆王)이 외정(外征)의 군사를 일으키려 할 때에 채공모보(蔡公謀父)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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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작을 쌓는 것 같이 뒤에 오는 자가 위에 있게 된다. 새로 온 자를 우대하여 윗자리에 앉히고 그 전에 있던 자를 아래로 한다. 사람을 쓰는 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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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. 장자(莊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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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향을 지녔으면 저절로 향기를 풍긴다. 어찌 반드시 바람을 맞아 서야만 하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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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를 게을리하면 일국의 정치를 잃게 된다. 즉 정치의 근본은 예(禮)에 있다. 숙향(叔向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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