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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중에는 하나쯤의 실패는 있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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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을 할 때에는 자기를 낮게 하고 상대를 가까이 해서 그 마음에서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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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는 바, 즉 견식(見識), 기(期)하는 바,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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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인 나 스스로가 속임수가 있다면 어찌 신하에게 정직하라고 책할 수가 있단 말인가. 당태종(唐太宗)이 한 말. 어떤 자가 임금 옆에 있는 간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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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가 하지 않은 일이 네 가지 있었다.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는데도 지레짐작으로 단정을 내리는 의(意), 자기 언행에 있어 반드시 틀림없다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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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앞의 모든 일을 만족한 줄로 알고 보면 그것이 곧 선경(仙境)이요, 만족할 줄을 모르면 그것이 곧 속세이다.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원인을 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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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에 이로운 일이라면 자기 한 몸을 돌보지 않는 것이 충(忠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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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한 자의 살은 강한 자의 먹이가 된다. 즉 약자는 강자에게 정복된다는 말. 약육강식의 출전. 약육강식(弱肉强食)의 출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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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으로서 한 점의 진지한 생각이 없다면 이는 곧 거지가 되는지라. 무슨 일이든 모두 허망할 것이다.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한 조각의 원활한 맛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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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의(信義)의 힘은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감동시킨다. 신(信)의 힘은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감동시킨다. 신(信)이라는 것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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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욕은 잊어버리고,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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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은 마음이 말고 검소한 데서 생기고, 인덕은 겸손하고 사양하는 데서 생기고, 도리는 마음이 안정된 데서 생기고, 수명은 화창한 데서 생기고,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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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단지 애정에 빠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. 바른 인간의 도(道)를 가르쳐야 한다. 석작(石작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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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의 명령에는 두 말이 없다는 것은 예부터의 제도이다. 시인피(寺人披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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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,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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