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복(福)중에 일 적음보다 복됨이 없고, 화(禍)중에서 마음씀이 많음보다 화됨이 없는지라. 오직 일에 괴로운 자라야 비로소 일적음의 복됨을 알고, 오직 마음이 편한 자라야 비로소 마음씀이 많음의 화됨을 아느니라.
채근담(前集), 홍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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