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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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2 맡은 바 일을 다하고 공명을 누리고 나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하늘의 순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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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1 성왕(成王)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(伯禽)을 매질했다. 주(周) 나라 무왕(武王)이 죽자 어린 성왕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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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0 성실한 마음으로 남과 서로 친하고 협조하면 아무 허물이 없을 것이다. 마음속에 가득 차서 넘칠 만큼 순수한 성의가 있으면 마침내 생각지 않은 뜻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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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9 인내는 참지 못할 것을 참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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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8 도(道)를 도라고 말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도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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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7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.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.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. 둑이 가로 막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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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6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, 입을 열어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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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5 혼돈지덕(混沌之德). 무위무책(無爲無策)의 덕. 남해(南海)의 신을 숙(숙)이라 하고 북해(北海)의 신을 홀(忽)이라 하고 중(中)의 신을 혼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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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4 지혜로운 사람은 보석으로 존중받기도 원치 않으며, 돌로 무시 받기도 원치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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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3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.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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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2 말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. 생각해서 말하는 경우, 추측해서 말하는 경우, 실행할 때 말하는 경우다. 생각한다는 것은 이 말이 과연 옛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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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1 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,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.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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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0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다. 질질 끌어 오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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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89 순무를 뽑아 내고 그 밑동만 보아서는 아니된다. 무의 밑동도 중요하지만 그 잎도 버릴 수는 없다는 뜻. 사람의 용모의 아름다움만으로 사람을 보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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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88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. 크게 길(吉)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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