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2817 |
일 년의 계획은 봄에 세우고 하루의 계획은 그 날의 아침에 세워라.
|
1 |
0 |
|
2816 |
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.....
|
26 |
19 |
|
2815 |
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,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.
|
1 |
0 |
|
2814 |
무릇 사람들이 선해지려 하는 것은 본성이 악하기 때문이다. 대저 세상 사람들은 얕으면 두터워지기를 바라고, 보기 흉하면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며, .....
|
1 |
1 |
|
2813 |
꽃은 화분 속에 있으면 마침내 생기가 없어지고 새는 새장 안에 있으면 문득 자연의 맛이 줄어든다. 이 어찌 산 속의 꽃이나 새가 한데 어울리어 .....
|
0 |
0 |
|
2812 |
발 높이 걸고 창문 활짝 열어 청산과 녹수(綠水)가 구름과 안개를 삼키고 토해냄을 보면 천지의 자유자재함을 알게 되고, 대나무와 나무 우거진 곳.....
|
4 |
3 |
|
2811 |
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(層階)가 되는 것이다. 말을 삼가라는 비유.
|
5 |
5 |
|
2810 |
자신을 성실하게 하는 데에는 길이 있다. 선(善)을 똑똑히 모르면 자신에게 성실해질 수가 없다.
|
3 |
1 |
|
2809 |
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, 사람이 너무 살피면 벗이 없다.
|
5 |
15 |
|
2808 |
지·인·용(智仁勇)의 세 가지는 다 인간의 달덕(達德)이다 학문을 좋아하는 것은 지에 가깝고, 힘써 행하는 것은 인(仁)에 가깝고, 힘써 행하는.....
|
8 |
10 |
|
2807 |
말이라는 것은 의사가 정확하게 상대에게 전달만 되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다. 쓸데없이 수식하거나 중언부언하고 길게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.....
|
6 |
0 |
|
2806 |
하늘의 도(道)의 운행은 인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다.
|
2 |
0 |
|
2805 |
순종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면 이것은 단지 부인네의 길이다. 남자의 길은 이것만이 아니란 말.
|
3 |
2 |
|
2804 |
세상에는 일반적인 풍속과 다른 기묘한 이름을 구하는 수가 많으나 이런 일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사마광(司馬光)이 한 말.
|
6 |
13 |
|
2803 |
대인(大人)은 말을 한다고 반드시 그 신용을 지키지는 않는다. 행동한다고 반드시 처음 목표했던 데까지 해내지 않는다. 오직 의(義)가 있는 곳에.....
|
21 |
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