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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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32 근원이 맑으면 흐름도 맑고, 근원이 흐리면 흐름도 흐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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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31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도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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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30 상덕고지 연낙중응[常德固持 然諾重應] 떳떳한 덕을 굳게 지니고 대답은 신중하게 응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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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9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아라.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라.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라. 그래야만 군자라고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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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8 너는 대국을 볼 줄 아는 군자 선비가 되어야 한다. 공자가 제자 자하(子夏)에게 한 말. 군자는 의(義)를 숭상하고 소인(小人)은 이(利)를 숭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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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7 철부지급(轍부之急). 수레바퀴 자국 고인 물에 사는 붕어가 지금 곧 말라 죽게 되었다. 극히 심한 고생으로 죽게 될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의 비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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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6 내 몸은 하나의 작은 천지라. 기쁨과 노함으로 허물이 없게 하며, 좋고 싫어함에 법도가 있도록 하면 이것이 곧 천지의 이치에 순응하는 공부가 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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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5 언행상위 욕급우선[言行相違 辱及于先] 말과 행실이 서로 다르면 그 욕이 선열에게 미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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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4 사색(思索)은 지혜를 낳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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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3 공부 잘한 사람만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. 배운 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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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2 장작을 쌓는 것 같이 뒤에 오는 자가 위에 있게 된다. 새로 온 자를 우대하여 윗자리에 앉히고 그 전에 있던 자를 아래로 한다. 사람을 쓰는 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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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1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. 바르지 않은 것인가.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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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0 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. 당(唐) 나라 태종(太宗)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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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19 청색은 쪽이라는 풀에서 얻어낸 것이지만 본디 쪽보다 더욱 푸르다. 제자가 그 스승보다 더욱 뛰어날 때 쓰는 말. 청출어람(靑出於藍)의 출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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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18 팔아야 하고 말고, 팔아야 하고 말고. 나는 값을 아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다.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이제 아름다운 옥(玉)이 여기에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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