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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47 |
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. 영(영)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, 석(石)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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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칙신실 행필정직[言則信實 行必正直] 말은 믿음이 있고 참되어야 하고 행실은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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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을 저지르고도 고치지 않는 것, 이를 잘못이라 이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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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.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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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. 작은 일은 이것저것 맡겨도 어느 것이나 모두 되는 것은 아니다. 그러나 큰 일을 맡겨서 시킨다면 그 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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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자(曾子) 같은 효도는 뜻(志)으로 봉양한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. 증자는 부친에게 술과 고기를 올리고 상을 물릴 때에 남은 것이 있으면 "누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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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이 독실하면 그 편을 들기는 하나 그것만으로는 군자다운 사람인지 또는 외모만 꾸미는 자인지 알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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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(道)라는 것은 잠시도 거기서 떠날 수는 없는 것이다. 만일 떠날 수 있다면 그것은 도(道)가 아닌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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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지 선을 얻으면 늘 마음에 지니고 정성껏 간직하여 잊지 않고 지켰다. 공자가 안회(顔回)의 사람됨을 칭찬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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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름길로 가지 않는다. 임시의 편리를 탐내어 공명한 것을 버리고 임시방편으로 눈가림만 해 나가게 되면 얼마 안 가서 막히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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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과 천석(泉石) 사이를 거닐면 티끌 마음이 차츰 없어지고 시서(詩書)와 그림 속에 노닐면 속된 기운이 저절로 사라진다. 그러므로 군자는 비록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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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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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(淫慾)이 일어나고,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(道心)이 싹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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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수양은 마땅히 백 번을 단련하는 금처럼 할 것이니 급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깊숙한 수양이 아니니라. 일을 함에는 마땅히 천균(千鈞, 매우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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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에게 무기를 빌려주고 도둑에게 양식을 가져다줌과 같은 짓이다. 쓸데없이 적을 도와 주는 일이 된다. 이사(李斯)가 인용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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