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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난반정(撥亂反正). 어지러운 세상을 바르게 다스려 바른 세상으로 돌린다. 조선왕조 때 인조반정(仁祖反正)은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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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릇 희롱하여 놀기만 하는 것은 이익됨이 없고, 오직 부지런한 것만이 공(功)을 이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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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너그럽고 후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후하고 남에게도 또한 후하며 어느 곳에서든 모두 후하다. 그러나 마음이 박하고 무관심한 사람은 자신에게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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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승패의 비율은 1:1이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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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귀한 집에서 태어나서 환고(紈袴, 비단 바지)를 입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굶어 죽는 일은 없다. 노력하고 고생해서 유학(儒學)을 공부한 사람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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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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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필연묵 문방사우[紙筆硯墨 文房四友] 종이와 붓과 벼루와 먹은 글방의 네 벗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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맡은 바 일을 다하고 공명을 누리고 나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하늘의 순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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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군에 잘못이 있을 경우에는 그 뜻을 거슬리더라도 도(道)를 좇아 충언을 해야 한다. 부자 사이에도 이와 같다. 그것이 인간에 있어서 가장 큰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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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맹지도 정주지학[孔孟之道 程朱之學] 공자와 맹자의 도학, 정자와 주자의 학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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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 년만에 서로 만나 술독에 가득 찬 술을 마신다. 그 당시 소년이었던 나는 벌써 장년이 되었고 그대는 벌써 머리가 백발이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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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는 공기(公器)이다. 너무 많이 취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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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의 기분을 살피다. 상대방에게 의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기분을 살펴서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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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지연 불가부지[父母之年 不可不知] 부모님의 나이는 알지 않을 수 없도다.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효도를 다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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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제(先帝) 태종(太宗)이 죽어 그 매장한 흙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무후(武后)는 뒤를 이을 만한 나이 어린 여러 왕자를 모두 죽여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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