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화가 나서 성을 내는 것은 인지상정이다. 그런 사람은 별로 겁나지 않는다. 성내야 할 때에 웃는 사람은 그의 뱃속을 헤아릴 수가 없어 까닭 모를 무서움이 있는 것이다. 당(唐) 나라 대종(代宗) 때 권력을 쥐고 흔든 어조은(魚朝恩)이 한 말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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