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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이라는 것은 영구히 계속해서 닦아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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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충고하려면 상대가 가장 득의해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. 사람이란 득의해 있을 때에 오히려 잘못을 저지르기 쉽기 때문이다. 정이천(程伊川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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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은 적은데 책임이 무거우면 화가 미치지 않는 일이 드물 것이다. 덕은 박한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적은데 큰 일을 꾀하는 일도 이와 같다. 공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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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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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가는 사람의 입은 비석과 같다. 길 가는 사람의 풍설(소문)은 많은 유언(流言)을 낳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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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낮에도 사립문을 닫고 있으니 오는 손님도 끊기고 한가로이 빈방에 혼자 앉아서 세상의 쓸데없는 상념을 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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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모퉁이만 지키고 사방을 잊어버린다. 소(小)를 얻어 대(大)를 잃는 것의 비유. 일부분에 구애되어 대국을 잊어버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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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덕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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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(道)이다.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덕의 불길이 멀리까지 번져 마침내는 온 나라 안에 가득 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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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잔잔할 때에 평온의 기반을 견고히 하라. 아직 나타나기 전에 예방하라. 없애야 할 것은 조그마할 적에 미리 없애도록 하라. 버려야 할 물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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붕우유신 시위오륜[朋友有信 是謂五倫] 벗과 벗 사이에는 신의가 있 어야 한다. 이것을 오륜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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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가 바르면 하늘의 뜻도 순하고, 벼슬아치가 청백하면 백성도 절로 편안해지네. 아내가 현명하면 그 남편의 화가 적고, 자식이 효성스러우면, 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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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을 완수하려면 처음부터 조심해야 한다. 이윤(伊尹)이 태갑(太甲)에게 경계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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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일 나를 등용해 써 주는 자가 있다면, 문왕(文王)이나 무왕(武王)처럼 성군이 있던 서주(西周)에 비길 만한 훌륭한 정치를 동주(東周)에도 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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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생을 일관(一貫)한 변함없는 길을 걸어왔다. 공자(孔子)가 증자(曾子)에게 한 말. 일관한 길이란 충서(忠恕), 즉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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