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57 |
누구나 죽는다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천지 자연의 이치이므로 나도 명(命)이 다할 때까지 살아갈 것이다.
|
0 |
0 |
|
56 |
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.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.
|
11 |
4 |
|
55 |
고빙득리 왕상지효[叩氷得鯉 王祥之孝] 얼음을 두드려 잉어를 얻음은 왕상의 효도니라. 지극한 효도를 말함.
|
3 |
2 |
|
54 |
재판관은 천하의 일을 공평하게 다루어야 한다. 마치 천칭(天秤)과 같은 것으로 한번 잘못 판단하면 법을 다루는 모든 사람들이 제멋대로 판단을 내.....
|
1 |
0 |
|
53 |
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.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.....
|
10 |
6 |
|
52 |
법을 엄격하게 세움으로써 생기는 해(害)가 드디어 여기에까지 이르렀는가. 상앙(商앙)이 한 말. 상앙(商앙)은 법을 엄하게 새웠으나 드디어 자기.....
|
16 |
2 |
|
51 |
화나 복은 원래 문이란 없는 것이다. 화도 복도 모두 본인 자신이 불러들이는 것이다. 민자마(民子馬)가 한 말.
|
25 |
7 |
|
50 |
나라를 다스리는 큰 근본은 폐하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. 마음이 바르면 잘 다스려질 것이고 바르지 못하면 흩트러진다. 주자(朱子)가 한 말.
|
5 |
4 |
|
49 |
지위만 생각하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자는 선비라 할 수가 없다.
|
9 |
6 |
|
48 |
당랑지부(螳螂之斧).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말로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한 말. 당랑거철(螳螂拒轍).
|
3 |
3 |
|
47 |
의(義)를 지키는 지사(志士)는 항상 도랑이나 골짜기에 자기의 시신이 비바람을 맞을 것을 잊지 말고 용사(勇士)는 항상 자기의 목이 떨어질 것을.....
|
6 |
5 |
|
46 |
나는 나면서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니고 옛 것을 좋아하여 재빨리 그것을 알아내기에 힘쓰는 사람이다. 공자가 자기의 실제 행동을 말한 것.
|
19 |
5 |
|
45 |
타인이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바란다면, 내가 먼저 타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.
|
2 |
0 |
|
44 |
장작을 쌓는 것 같이 뒤에 오는 자가 위에 있게 된다. 새로 온 자를 우대하여 윗자리에 앉히고 그 전에 있던 자를 아래로 한다. 사람을 쓰는 도.....
|
5 |
1 |
|
43 |
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. 수신제가(修身齊家)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.....
|
8 |
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