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귀는 마치 회오리바람이 골짜기에 소리를 울림과 같은지라 지나게 하고 남겨 두지 않으면 시비도 함께 사라지느니라. 마음은 마치 연못에 달빛이 비치는 것과 같은지라 텅 비게 하고 잡아 두지 않으면 외물(外物)과 나를 모두 잊게 되느니라.
채근담(後集), 홍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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