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'쥐를 위하여 밥덩어리를 언제나 남겨 두고, 나방을 불쌍히 여겨 등불을 켜지 않는다'라고 하였으니 옛 사람의 이런 생각은 곧 우리 인생의 태어나고 자라게 하는 한 가지 작용이다. 만약 이것이 없다면 이른바 흙이나 나무와 같은 형체일 따름이다.
채근담(前集), 홍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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