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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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7 용모단장 의관숙정[容貌端裝 衣冠肅整] 용모는 단정하고 씩씩하게 하며, 의복과 모자는 엄숙하고 가지런히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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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6 군자는 도(道)로써 백성의 부족한 잘못을 막아야 한다. 마치 둑에 물이 넘쳐 흐르는 것을 막는 것과 같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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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5 사람은 저마다 마음속에 한 권의 참된 문장이 있건만 옛 사람이 남긴 책쪼가리 때문에 모두 묻혀 버린다. 사람마다 그 가슴속에는 한가락의 진정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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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4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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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3 한불감습 서불건상[寒不敢襲 暑不건裳] 춥다고 감히 옷을 껴입지 말고 덥다고 치마를 걷지 말라. 몸의 저항력을 기르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더위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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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2 솥발이 부러져 그 속에 담아 둔 맛있는 음식이 엎질러져 버렸다. 정승은 한 나라의 솥과 같다. 정승이 잘못된 일을 하게 되면 군주의 음식. 즉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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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1 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가슴속에 혼자 간직하고 그 노여움을 다른 사람, 다른 일에 옮기지 않고 잘못은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않는다. 젊어서 세상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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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00 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(不仁)이라고 한다. 그런데도 한 나라를 훔치고 이를 의(義)라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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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9 천하는 무력으로써 다스려야 한다. 문필로써 무엇이 될 것인가. 무인(武人)을 중용하고 문관을 가볍게 한 사홍조(史弘肇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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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8 하늘에서 명함이 성(性)이요, 그에 따르는 것이 도(道)이며, 도(道)를 완성하는게 교(敎)이다. 도(道)는 잠시도 떠날 수 없나니, 마음대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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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7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.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. 자연,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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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6 큰 칼이 가슴을 침해하는 큰 일을 당하면 그것을 막기 위해 유시가 눈앞에 날아오는 것 같은 작은 일은 돌볼 여유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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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5 자기의 길을 굽혀서 부정을 하고 있는 자가 다른 사람의 부정을 고쳐준 예(例)는 아직도 없다.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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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4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(聖)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(理)를 술한 자를 명(明)이라 한다. 또 경전(經傳)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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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3 수신제가 치국지본[修身齊家 治國之本] 자신의 몸을 수양하고 집안을 다스리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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