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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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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광(무光)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(道)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(廬水)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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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(義)를 보이지 않는 용(勇)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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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득 찬 것을 바라면 오히려 손해를 불러들이고 겸손을 지키고 있으면 이익을 받는다. 이것이 천도다. 익(益)이 우(禹)에게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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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신양로 불왕백보[終身讓路 不枉百步] 남에게 평생 길을 양보하더라도 백 보를 굽히지 않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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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손에게 재산을 남겨 주는 것은 단지 자손에게 게으름을 가르칠 뿐이다. 소광(疎廣)이 한 말. 한(漢) 나라 소광은 벼슬을 물러나면서 많은 돈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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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된 자는 제자에게 성현의 도(道)를 전하고 학업을 받게 하고 사리에 대한 의혹을 풀어 주는 것이 그 임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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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침을 받는 자는 스스로 와서 배워야 한다. 이쪽에서 가서 가르친다는 것은 아직 들은 적이 없다.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 공부가 되는 것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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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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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속임수를 알지라도 말로써 나타내지 않으며, 남에게 모멸을 받을지라도 안색을 바꾸지 않는다면 이 속에 무궁한 뜻이 있고 또 무궁한 활용이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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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의 입을 막는 것은 흐르는 냇물을 막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이다. 일시적으로 흐름을 막을 수는 있으나 일단 둑이 터지게 되면 반드시 보다 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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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살이 과녁을 벗어나면 훌륭한 사수는 다른 사람에게 핑계를 돌리지 않고 자신의 솜씨를 탓한다. 현명한 사람도 이와 같이 행동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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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인과 함께 있는 것은 건어물전에 들어가는 것 같다. 오래 있는 동안에 그 나쁜 냄새에 찌들게 된다. 선인과 함께 있는 것은 지란(芝蘭)의 방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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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을 화합시키려면 덕으로써 해야 한다. 스스로 도(道)를 어지럽히면서 백성을 화합시킨다는 것은 아직 들어 본 적이 없다. 중중(衆仲)이 한 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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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도(道)에는 한 점의 착오도 없다.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. 밤이 지나면 낮이 오고 낮이 지나면 밤이 된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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