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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사 맹시사(孟施舍)는 스스로를 지키는 요령을 얻고 있었다.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 위에 적대의 태도를 취하지 않고 자주성이 있었다. 수약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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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은 안의 정신을 조화시키는 것이고 예(禮)는 밖의 용의(容儀)를 단정히 하는 것이다. 둘 다 인간 교육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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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상(祖上)이나 구지(舊知)의 사람을 공경할 줄 모르면 효제(孝悌), 즉 어버이나 형장(兄長)을 모시는 도를 갖추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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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,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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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범은 그 아름다운 털가죽으로 인해 재앙을 당하게 된다.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재산 같은 것은 모두 없애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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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(政事)를 논하지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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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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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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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책지 물노물답[父母責之 勿怒勿答] 부모님께서 나를 꾸짖으시더라도 성내지도 말고 말대답도 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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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장봉(貴藏鋒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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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명에 응하고 민심에 따라서 일을 행한다. 이것이 참된 왕자(王者)가 해야 할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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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힐(蒼힐)이 처음 글자를 만들었을 때 이것이 길(吉)한 것인지 흉(凶)한 것인지, 혹은 백성은 이로 인해 근본을 버리고 말(末)에만 매달려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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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닫고 다른 문이 열려 있으면 도둑에 대한 방비가 될 수 없다. 단지 한 개만 준비해 두고 다른 준비가 소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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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지는 만고에 있으되 이 몸은 두 번 다시 얻지 못한다. 인생은 다만 백 년이라. 이날은 가버리기 쉬우니라. 다행히 그 사이에 태어난 몸이 살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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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단지 애정에 빠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. 바른 인간의 도(道)를 가르쳐야 한다. 석작(石작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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