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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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.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, 성실한 사람에게 가까이 할 수가 있는 것이고, 거짓인 사람은 멀리 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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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 후후(煦煦), 즉 작은 온정을 베풀고서는 그것을 인(仁)이라고 하고 혈혈(孑孑), 즉 혼자 우뚝하게 외로이 서서 그것을 의(義)라고 생각한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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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 늙은 사람들은 편하게 모시고, 친구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, 젊은이는 부드럽게 대하게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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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 둔한 자는 오래 살고, 뾰족하고 날카로운 자는 일찍 죽는다. 가령 붓은 날카롭고 뾰족하다. 따라서 빨리 못쓰게 된다. 벼루는 둔한 것이라 오래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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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8 발자국을 없애기 위해 눈 속을 달린다 그 하는 바가 목적과 상반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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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 시세(時世)의 급무(急務)를 아는 것을 준걸(俊傑)이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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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 인생이란 여자로 태어날 일이 아니다. 일평생의 고락을 한 사람 남편에게 의지하는 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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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 말을 기를 수 있는 대부(大父)의 신분이 되면 그보다 하급자들이 생계수단으로 닭과 돼지를 그 사람들이 치고 살도록 관여해서는 안된다. 경대부(卿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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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 장성(長星)아, 너에게도 술 한잔 권하겠다. 장성(長星)은 꼬리를 길게 뻗는 별로 전란의 전조로서 흉한 징조의 별이다. 이 별이 나타나면 모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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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 하늘의 죄를 받으면 빌 곳조차 없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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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 국가가 흥성(興盛)하려고 하면 그 때에는 반드시 복된 조짐이 있다. 가령 청년의 의기(義氣)가 충천하거나 인정(人情)이 돈독하다. 국가가 멸망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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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 부드러운 것은 받아서 먹고 딱딱한 것은 뱉는다. 약한 자에 대해서는 압박하고 강한 자에 대해서는 무서워 피한다. 이런 것이 일반의 인정이라고 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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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 무불경(毋不敬). 어떠한 일에라도 삼가야 한다. 사람을 속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다. 이것이 경(敬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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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 부친이 죽자 곧 부친이 하던 주의나 일상 생활을 변경해 버리는 것은 인정의 경박함을 말하는 것이다. 만일 삼 년간 부친이 하던 그대로를 지킨다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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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 사정(私情)을 이기고 사욕을 억제하는 수양에 있어 그것이 무엇인가를 빨리 알지 않으면 이를 억제하는 힘이 쉽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며, 혹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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