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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는 경험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세 번쯤 자신의 팔을 부러뜨리는 실수를 경험하지 않으면 양의(良醫)가 될 수가 없다. 고강(高彊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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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것이 오히려 복을 받는다는 말. 용용(庸庸)은 범용(凡庸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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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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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물과 보화가 가득 차 있을지라도 언제까지나 그것을 지켜낼 수는 없다. 부귀한 지위에 만족하고 교만에 차 있으면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게 될 것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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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실한 데서부터 선(善)에 밝아지는 것을 성(性)이라 하고 선에 밝은 데부터 성실해지는 것을 교(敎)라고 한다. 천리와 인성은 같은 것이라서 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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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가 살아 계시는 동안에는 어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. 그것이 효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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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역에는 태극(太極)이 있다. 그 태극이 음(陰)과 양(陽)의 한 쌍을 낳는다. 음과 양은 각기 대소 두 개로 나누어져서 대양(大陽), 소양(小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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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범은 그 아름다운 털가죽으로 인해 재앙을 당하게 된다.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재산 같은 것은 모두 없애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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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란 서로 만나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서로 떨어져서 지내는 수가 많다. 마치 하늘에 있는 삼성(參星)과 상성(商星)처럼 되는 것이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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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리에 어긋나는 약속은 해서 안 된다. 그것은 이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유자(有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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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하면 좋은가,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하고 진실로 구하고 있는 자가 아니면 난들 그 사람을 어떻게 해 줄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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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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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참견을 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. 증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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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·검약·겸허를 몸가짐의 삼보(三寶)로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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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잔을 들고 마시는 사람, 시를 읊는 사람, 모두 조용하고 그윽한 정을 펴기에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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