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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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 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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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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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 못 가에서 고기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물러가서 그물을 맺는 것이 좋다.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에 옮기라는 경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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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 사람의 평판을 듣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만나 보는 것이 더욱 확실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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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 인간의 행동이나 국가를 다스리는 요도(要道)는 하늘의 뜻에 따라야 한다. 하늘은 공평하다. 이것이 또한 도의의 법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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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. 순 임금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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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 천자의 칼이라는 것은 한 번 쓰게 되면 제후(諸侯)의 잘못을 바르게 고치고 천하를 복종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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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 아무리 작은 것도 이를 만들지 않으면 얻을 수 없고, 아무리 총명하더라도 배우지 않으면 깨닫지 못한다. 노력과 배움, 이것 없이는 인생을 밝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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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 은혜를 베풀어도 그 하는 방법이 도리에 어긋나게 되면 결코 인(仁)이 될 수가 없다. 가령 남에게 금품을 베푸는 것은 인이지만 잘못하게 되면 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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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 선비는 헤어진 후 삼 일만에 다시 만났을 때에는 괄목할 만하게 진보해 있는 법이다. 여몽(呂蒙)이 노숙(魯肅)에게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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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 누가 보아도 악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부정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어떤 지위에 있건 북을 울려 성토해도 좋다. 노(魯) 나라 계씨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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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 진기한 것에 경탄하고 이상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원대한 식견이 있는 사람이 아니요, 고절을 지키고 독행(獨行)한다고 항구불변의 지조라고 할 수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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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 말이라는 것은 그것이 꼭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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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 띠(茅 모, 포아풀과의 다년초)로 자네의 마음을 막고 있다. 산길은 사람이 다니게 되면 길이 되는데 잠시 동안 다니지 않으면 띠로 막혀 버리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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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 행물만보 좌물의신[行勿慢步 坐勿倚身] 걸음을 걸을 때는 거만하게 걷지 말고 앉을 때는 몸을 기대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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