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물고기는 물 속을 헤엄치되 물을 잊어버리고, 새는 바람을 타고 날되 바람이 있음을 알지 못하느니라. 이 이치를 알면 가히 물질에 얽매어 있는 것을 벗어날 수 있고 하늘의 오묘한 작용을 즐길 수 있느니라.
채근담(後集), 홍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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