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해가 뜨면 밭 갈고 해가 지면 쉰다. 우물을 파서 물을 마시고 밭을 갈아 농사를 지어 밥을 먹는다. 그러니 천자의 힘은 우리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. 요(堯) 임금 때의 백성들이 나라가 극히 태평한 상태를 칭송한 노랫말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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