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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출입 매필기립[父母出入 每必起立] 부모님이 대문을 드나들 때 그때마다 일어설지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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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의 길은 하나이지 결코 두 개가 아니다. 성인(聖人)의 마음도 하나이지 두 개가 아니다. 즉 원리는 항상 하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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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신 출세하여 도(道)를 행하고 이름을 후세에까지 알려져 부모의 이름이 세상에 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이라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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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가을의 신선한 바람이 들에도 언덕에도 불어오고 있다. 이제 등불 가까이 앉아 독서할 때로다. 등화가친(燈火可親)의 출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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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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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지 선을 얻으면 늘 마음에 지니고 정성껏 간직하여 잊지 않고 지켰다. 공자가 안회(顔回)의 사람됨을 칭찬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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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말하는 도(道)를 듣고 소인배들이 웃지 않는다면, 내 도(道)는 도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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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농중물(藥籠中物). 약장 속에 있는 물건. 꼭 있어야 할 물건. 즉 대단히 중요한 충신. 원행충(元行충)에게 답한 적인걸(狄仁傑)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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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(禮)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.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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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. 겨울에는 따뜻하게, 여름에는 시원하도록 마음을 쓰고, 또 밤에는 침구를 갖추어서 편히 주무시도록, 아침에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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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다스려진 국가는 언제나 부유하고 어지러운 국가는 언제나 가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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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능은 고독 속에 이루어지며,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루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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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후 귀족을 섬기지 않고 자기의 지조를 고결하게 지닌다. 정물에 시달리지 않고 깨끗이 자기 뜻대로 살아가니 그 뜻을 모범으로 할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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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만약 상도(常道)를 벗어나면 바람이 아니면 비가 오고, 사람이 만약 상도를 어기면 병들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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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하게 즐거워 보인다. 마음을 턱 놓은 모습이 아름다운 복숭아꽃처럼 요요한 모습이다. 공자가 집에 한거할 때의 모습을 제자들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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