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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보다 신분, 나이, 학식이 낮은 자에게서도 듣고 배워서 어떤 비근한 일이라도 소홀하게 하지 않고 하루하루 발전해 간다. 나는 이렇게 공부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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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.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,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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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을 입 밖에 내는 데에는 비루하고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. 그렇게 하면 야비하고 비도(非道)한 자는 스스로 멀리 갈 것이다. 증자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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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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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자는 책을 읽고 그것을 알고 박식하다고 뽐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일고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자득(自得), 즉 자기의 마음속에 채우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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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을 알려면 눈을 보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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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기도이 불계기공[明其道而 不計其功] 그 의(義)를 바르게 할 뿐이며 그 공(功)을 꾸며내지 않는다. 성인들은 혼란한 현실에 대해 명쾌한 방편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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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, 입으로 나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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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를 섬겨서 효(孝)가 되는 마음 그대로 임금에게 옮겨서 섬기면 그것이 곧 충(忠)이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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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(越)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(楚)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(文雅)한 생활에 안주한다.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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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과 땅에 한 점 부끄러운 점이 없는 넓고 풍요로운 기(氣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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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를 움츠리고 아양을 떨면서 웃는 것은 한여름 땡볕 아래서 밭을 가는 것보다 더 힘드는 일이다. 증자(曾子)가 수치의 중요성을 가르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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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으로 싸우는 것은 싫다. 머리로써 승부를 하자. 대진(對陣)에 있던 항우(項羽)가 싸움을 걸어 왔을 때 한고조(漢高祖) 유(劉)방(邦)이 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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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인 이상 잘못이 없을 수는 없다. 그러나 참으로 잘못이라는 것은 잘못인 줄 알면서 반성하지 않고 또 고치지 않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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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의 수가 많고 적음을 헤아린 후에 진격한다. 적의 세력이 큰가 작은가를 오산하게 되면 반드시 실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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