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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.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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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자(智者)는 사물의 징조를 빨리 알아서 이것에 대처하는 길을 굳게 지킨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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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렴하면서도 능히 너그럽고, 어질면서도 결단을 잘 내리며, 총명하면서도 지나치게 살피지 않고, 강직하면서도 바른 것에 너무 치우치지 않으면 이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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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관대작의 벼슬아치도, 도롱와 삿갓 쓰고 표연히 안일하게 지내는 농부와 어부를 보면, 문득 탄식이 없을 수 없으며, 백만장자 부호도 성근 발 앞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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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두환면(改頭換面). 머리나 얼굴 등 표면만 고치고 속마음은 옛날 그대로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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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에 예절이 있으므로 어른과 아이의 분별이 있고, 규문(閨門)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(三族)이 화목하다.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이 화목하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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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를 기르는 데에는 새의 모이로써 해야 한다. 그렇지 않으면 새가 좋아하지 않는다. 옛날에 노(魯) 나라에 해조(海鳥)가 한 마리 날아왔다. 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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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된다는 것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.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한다면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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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는 자식의 덕을 말하지 말며, 자식은 아버지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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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비는 헤어진 후 삼 일만에 다시 만났을 때에는 괄목할 만하게 진보해 있는 법이다. 여몽(呂蒙)이 노숙(魯肅)에게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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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식뿐인 도덕론, 그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생기게 된다.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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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고 큰 늪에는 큰 물고기가 산다. 밝은 임금 밑에는 지혜로운 신하가 모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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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은 당연히 충(忠)이어야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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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가지 양생법 중에 공손하고 작은 것에도 조심하는 것이 장수하는 비결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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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은 잠시도 쉬어서는 안 된다. 푸른 색깔은 쪽에서 나오지만 쪽보다 더 푸르고, 얼음은 물이 만들지만 물보다 더 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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