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92 |
인정이란 꾀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하고,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싫어하며, 꽃을 보면 가꾸고 싶고, 풀을 보면 뽑아 버리고 싶어하나니 .....
|
14 |
14 |
|
191 |
어버이를 잃고 상을 당했을 때에는 아름아운 옷을 입어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, 좋은 음악을 들어도 즐거운 줄을 모르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.....
|
5 |
4 |
|
190 |
충(忠)의 쓰임새는 크구나. 충은 애(愛)와 경(敬)을 알맹이로 하는 인간의 성실이다. 따라서 집안을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일, 더 나아가서.....
|
11 |
13 |
|
189 |
여성은 가까이하면 불손해지고, 멀리하면 원한을 사기 때문에 다루기 힘들다.
|
9 |
7 |
|
188 |
아무리 조심하는 것이라고 해도 머리는 머리라서 두려워하고 꼬리는 꼬리라서 두려워한다면, 그 외의 몸뚱아리는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닌가. 경계하.....
|
7 |
5 |
|
187 |
구하지 않으면 무엇을 얻겠는가. 아무 것도 얻을 수가 공자광(公子 光)이 인용한 말.
|
5 |
2 |
|
186 |
먼저 근심할 일이 있으면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걱정하고, 또 즐거운 일이 있으면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한 후에 자기가 비로소 즐긴다. 이것.....
|
8 |
5 |
|
185 |
난형난제(難兄難弟).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. 현인 진식(陳寔)이 한 말. 원방(元方)과 계방(季方)의 형제는 두.....
|
17 |
1 |
|
184 |
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.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, 조그마한 것은 .....
|
18 |
8 |
|
183 |
숫양(牡羊)이 무작정 앞으로 돌진하다가 울타리를 받아서 그 뿔이 걸려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하게 되는 진퇴유곡(進退維谷)으로 고통한다.
|
4 |
6 |
|
182 |
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려거든 먼저 자신 스스로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.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니, 피를 머금어 남에게 .....
|
12 |
7 |
|
181 |
나는 [논어(論語)]의 반(半)으로 선제 태조(太祖)를 보좌하여 천하를 정하고, 남은 반으로서 폐하(태종)를 보좌하여 태평한 세상을 쌓는 데 썼.....
|
7 |
13 |
|
180 |
고기가 비늘을 거두고 새가 날개를 접는다. 뜻을 품은 자가 잠시 때를 기다려 활동하지 않고 있는 것.
|
14 |
6 |
|
179 |
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,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.....
|
2 |
2 |
|
178 |
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마치 농부가 밭에 김을 매는 것처럼 하면 된다. 묘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를 없애면 된다. 이처럼 나라를 다스리는 데도 백.....
|
2 |
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