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분노가 불길 같고, 욕망이 물 끓듯 오를 때를 당하여 명백히 그것을 알 수 있고 억제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그때 아는 자가 누구이며 억제하는 자는 누구인가? 이런 때 맹연(猛然)히 마음을 돌이키면 사마(邪魔)도 변하여 곧 참마음이 되느니라.
채근담(前集), 홍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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