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부여무지(不如無知). 몰라도 좋은 것은 모르는 것이 좋은 것이다. 어떤 자가 여몽정(呂蒙正)의 욕을 한 것을 동료들이 그 이름을 힐문(詰問)하고자 할 때 재상 여몽정이 한 말. 여몽정은 한번 그 사람의 성명을 알게 되면 평생 죽을 때까지 잊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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