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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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92 아버지께서 부르시거든 즉시 대답하고 달려갈 것이며, 음식이 입에 있거든 곧 뱉고 대답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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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91 선제(先帝) 태종(太宗)이 죽어 그 매장한 흙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무후(武后)는 뒤를 이을 만한 나이 어린 여러 왕자를 모두 죽여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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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90 왕자(王者)의 마음은 하늘과 땅이 널리 만물을 화육하는 것과 같이 한 털의 사심도 없어야 한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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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9 지금 사람은 옛날 그때의 달을 볼 수가 없지만 지금 저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옛날 사람도 비추어 왔을 것이다. 인생은 한정이 있지만 천지는 유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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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8 효자는 부모에게 아첨하지 않으며, 충신은 임금에게 아첨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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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7 요망스럽고 괴상한 재앙은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. 신(申수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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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6 삶도 죽음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. 그런 것은 모두 헛된 소리다. 또 팔백 살까지 살았다고 전하는 팽(彭)조(祖)는 스무 살도 못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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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5 탐욕스런 사람도 염결(廉潔)하게 만들고 겁 많고 의지가 약한 사람도 분기하게 만든다. 엄자릉(嚴子陵)에게는 말하지 않아도 이런 덕풍이 있었다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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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4 큰 도가 행해지면 사람은 자기 부모만을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, 자기 자식만을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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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3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. 또 필요없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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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2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.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. 공자(孔子)의 제자가 한 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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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1 청해골[請骸骨] 사직을 원하는 것.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. 걸해골(乞骸骨)이라고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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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0 은(殷) 나라 주왕(紂王)이 반성의 거울로 삼을 전례는 가까운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의 시대에 있다. 가까운 전례를 반성의 자료로 삼아야 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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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79 구물잡담 수물잡희[口勿雜談 手勿雜戱] 입으로는 잡담을 말고 손으로는 장난을 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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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78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고, 하늘의 이치를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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