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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의 새로운 설을 만들어 내지 않으며 옛 선현(先賢)의 학설을 존중하여 그 바른 사상을 널리 펴서 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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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,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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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가 안태(安泰)한가 위험한가는 백성에게 덕을 베푸는냐 않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지, 지리적으로 험하고 그렇지 않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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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은 졌다가 피고, 피었다 또 진다. 비단 옷을 입었다가도 다시 베옷으로 바꿔 입게 된다. 재산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반드시 부자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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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부지급(轍부之急). 수레바퀴 자국 고인 물에 사는 붕어가 지금 곧 말라 죽게 되었다. 극히 심한 고생으로 죽게 될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의 비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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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과 나무는 시들어 떨어져도 문득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나고, 계절은 비록 얼어붙는 추위가 닥쳐와도 마침내 봄기운은 비회(飛灰)에 도느니라. 만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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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성실하게 하는 데에는 길이 있다. 선(善)을 똑똑히 모르면 자신에게 성실해질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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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냈다면, 다른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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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법에 맞지 않는 일이 있어도 이것을 용서하는 것이 좋다. 서경(書痙)에 있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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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와명 부수청지[父母臥命 俯首聽之] 부모님이 누워서 명하시면 머리를 숙이고 들을 것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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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(帝鄕), 즉 상제(上帝)가 살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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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동단각(梧桐斷角). 연하고 부드러운 오동나무가 오히려 굳고 단단한 뿔을 끊을 수 있다. 유(柔)가 강(剛)을 이긴다는 비유. '말총이 옥(玉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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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산지조(箕山之操). 기산(箕山)에 숨은 허유(許由)나 소부(巢父)처럼 세상을 등지고 구하는 바가 없는 높은 절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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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운(天運)의 한서(寒暑)는 피하기 쉽지만 인정의 염량(炎凉)은 제하기 어렵고, 인정의 염량은 그전대로 제어하기 쉽다 해도 내 마음의 변덕은 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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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.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. 정명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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