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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상생지(節上生枝). 가지 마디 위에 또 가지를 덧붙인다. 즉 문장의 뜻이 분잡해서 귀결하는 바를 모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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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. 미현천유(微顯闡幽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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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(刑)이란 하나의 본보기이다. 일단 형(刑)이 이루어지면 변경해서는 안 된다. 그래서 군자는 형벌에 마음을 써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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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나 조직에는 일정한 질서가 있다. 자기가 소속해 있는 이외의 일에 대해서는 이것저것 간섭을 해서 질서를 문란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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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보고 하늘이 듣는 것은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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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,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.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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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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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(生)은 죽음의 동반자요,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.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.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.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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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가 살아 계실 때에는 애(愛)와 경(敬)으로써 섬기고 죽었을 때에는 슬픈 감정으로 섬기는 것이 효도하는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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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도 일개의 남자다. 나도 일개의 남자다.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.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. 용자(勇者) 성간(成간)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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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랑지부(螳螂之斧).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말로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한 말. 당랑거철(螳螂拒轍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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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보심은 호천망극[欲報深恩 昊天罔極] 깊은 은혜를 갚고자 한다면 하늘도 다 함이 없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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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다람쥐처럼 행동한다면, 가령 그 바른 길을 지킬지라도 위태하다. 욕심이 많고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지위에 있으면 그 행위가 바르다고 해도 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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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을 키우기만 하고 학문의 도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어버이의 잘못이 되고 제자를 훈도하면서 엄하지 못하는 것은 스승된 자의 게으른 정(情)이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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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다스려진 국가는 언제나 부유하고 어지러운 국가는 언제나 가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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