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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평한 마음으로 사(私)를 멸하고 정치를 행한다면 백성은 반드시 신뢰하여 따르게 되는 것이다. 공평(公平)은 정치의 근본이다. 성왕(成王)이 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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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색(思索)은 지혜를 낳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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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 아내에게 본(本)을 보이고 형제 친척에게 미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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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. 초목이 우는 것은 바람으로 인해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고 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돌에 부딪혀서 평온함을 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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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의 사람들은 이(利)가 있는 곳에는 앞을 다투어 가고 또 이(利)가 있는 곳에는 누구나 기꺼이 모여든다. 사람은 이(利)를 위해 움직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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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를 아는 자가 참으로 지자(知者)이고 자기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가 참으로 인자(仁者)다. 안자가 한 말. 공자가 제자에게 "지자(知者)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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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도랑이나 개천은 전어나 고래 같은 큰 고기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. 작은 사회는 큰 인물을 수용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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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인(賢人)에게 자리를 물려주기 위해 재상 자리를 물러나고 성인(聖人)의 길을 즐기면서 유유히 술잔을 벗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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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밭이 있으면서 경작하지 않으면 곡식의 창고나 쌀광이 비게 되고 아무리 장서가 많아도 이것을 읽는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은 어리석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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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고 큰 늪에는 큰 물고기가 산다. 밝은 임금 밑에는 지혜로운 신하가 모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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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좋은 명마(名馬)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.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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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손으로 범에게 달려들고 황하를 맨발로 건너며 죽어도 뉘우침이 없는 사람과 나는 함께 하지 않을 것이다. 나는 반드시 어려운 일을 당해서 두려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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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신양반 불실일단[終身讓畔 不失一段] 한평생 밭둑을 양보한다 해도 일 단보(段步)를 잃지는 않을 것이다. 좀더 넓은 안목으로 작은 것을 양보하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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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에도 항상 최선의 길, 최상의 힘을 다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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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이 있은 후에 국가가 있고 국가가 있음으로써 다스리는 군주가 있다. 따라서 백성이 가장 귀중한 존재가 되고 그 다음이 국가가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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