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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최상의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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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집에 까치의 알은 들어갈 수가 없다. 즉 작은 것을 포용할 수가 없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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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조의 형태를 새김에 있어 이루지 못하더라도 따오기 비슷한 것이라도 된다. 마원(馬援)이 조카를 가르치기를 위해 한 말. 근직(謹直)한 사람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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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가 남의 눈에 잘 뛰는 높은 가지에다 집을 지으면 사람이 지른 불에 탈 염려가 있다. 높은 자리에 있다고 교만하게 되면 인심을 잃어 집을 태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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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단지 애정에 빠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. 바른 인간의 도(道)를 가르쳐야 한다. 석작(石작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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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에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하나로 통합한다. 이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자의 요도(要道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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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 그 입으로 나오는 말은 경서의 말 그대로 훌륭한 것으로 되고, 또 한번 동작을 하면 그 행동은 그대로 인간의 법칙으로 된다. 맹자(孟子)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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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이 높고 험준한 곳에는 나무가 없으나, 골짜기가 구비구비 감도는 곳에는 초목이 무성하니라. 물살이 세고 급한 곳에는 물고기가 없으나, 물이 깊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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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구히 하늘의 뜻을 받들어 행해 스스로 그 몸의 많은 복을 구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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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비바람이 있고, 사람에게는 아침저녁으로 화와 복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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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솜처럼 따뜻하지만,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가시처럼 날카롭다. 한 마디 말이 잘 쓰이면 천금같고, 한 마디 말이 사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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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내 옆에 있으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반론 하나 하지 않는다.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. 마치 어리석은 사람처럼 하고 있다. 그러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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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재주가 많은 자는 수고가 많고 너무 영리한 자는 쓸데없는 걱정으로 고생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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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사하는 사람은 풍부해도 부족하나니, 어찌 가난할망정 검소한 사람이 여유가 있음만 같을 것이며, 재능이 있는 사람일수록 일을 많이 하고 원망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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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을 시집보낼 경우에는 자기 집보다 좋은 집안을 골라야 한다. 호안정(胡安定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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