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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평생 선(善)을 행하였다 하더라도 말 한 마디의 실수로 그 선을 깨뜨리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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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의 소리를 막는 것은 강을 막는 것보다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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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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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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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죄자의 죄지은 동기를 추구(追求)하여 죄를 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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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를 다스리려면 먼저 백성을 부유하게 만들어야 한다. 백성이 부유해지면 다스리기 쉽고 백성이 가난해지면 다스리기 어려워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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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호화찬란하던 아방궁(阿房宮)이었지만 초(楚) 나라 항우(項羽)가 던진 횃불 하나로 가련하게도 초토가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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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조심하는 것이라고 해도 머리는 머리라서 두려워하고 꼬리는 꼬리라서 두려워한다면, 그 외의 몸뚱아리는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닌가. 경계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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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,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.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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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의 일을 충분히 소화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고 방법을 도출해 내야 하는 것이다. 온고지신(溫故知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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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슬을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이 있다. 첫째 청(淸), 즉 결백해야 한다. 둘째 신(愼), 즉 몸을 삼가여 예의에 따르는 일이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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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쥐야 큰 쥐야 제발 우리 기장 먹지 마라. 가난한 백성이 탐욕스런 관리를 비난하는 노래. 너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 가면 살 만한 곳을 찾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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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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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. 감히 훼손하거나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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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을 키워 보고서야 비로소 부모의 은혜를 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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