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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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2 번뇌·망념 등으로 인해 심의(心意)가 산란해서 조금도 침착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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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1 유비현덕(劉備玄德)은 신분의 고하를 불구하고 세 번이나 제갈공명(諸葛孔明)의 초막집을 찾았다. 삼고의 은혜를 감격하여 공명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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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0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(隆興)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(厚薄)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(大小)에 의한 것은 아니다. 후한(後漢)의 장군 등우(鄧禹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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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9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. 이런 것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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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8 대장장이의 자식은 그 어버이가 하고 있는 기능을 본받아 응용하므로 갓옷을 짓게 해도 잘 해낸다. 궁장(弓匠)의 자식은 그 어버이가 하고 있는 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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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7 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 남에게 와서 음탕한 짓을 하라고 가르치는 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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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6 먼 앞길, 넓게, 깊은 헤아림이 없으면 반드시 몸 가까운 일에 근심할 일이 생기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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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5 국민의 앞장을 서서 국민을 위해 힘껏 노력한다. 이것이 위정자의 마음가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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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4 큰 부자는 하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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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3 나라를 다스리거나 집안을 다스리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쓸데없는 출비(出費)를 없애는 것이다. 이것은 옛날 성인 왕자의 도(道)이다. 또 이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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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2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결코 말싸움을 하지 않으며 말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. 진실된 말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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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1 내가 자는 자리 외에는 모두 다른 사람의 집과 같다.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. 송(宋) 나라는 아직 많은 나라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. 송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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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0 군대란 일정한 규율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. 만일 그 방법을 잘못해서 정의가 아니라면 그 군대는 반드시 실패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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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9 순종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면 이것은 단지 부인네의 길이다. 남자의 길은 이것만이 아니란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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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8 사람의 마음이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. 마치 얼굴 모습이 사람마다 다다르듯이 마음도 그와 같다. 정이천(程伊川)이 인용한 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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