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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망스럽고 괴상한 재앙은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. 신(申수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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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(士) 이상의 자로서 물건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반드시 인생에 어떤 일인가는 성공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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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세(時世)의 급무(急務)를 아는 것을 준걸(俊傑)이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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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,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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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흰빛을 띤 백조는 매일 물에 목욕을 하지 않아도 희다. 천질(天質)이 아름다운 자는 배우지 않아도 선량하다는 말. 까마귀는 날마다 검정칠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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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빌 곳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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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사자기(莫斯自己). 항상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.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기를 속이지 않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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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는 무력으로써 다스려야 한다. 문필로써 무엇이 될 것인가. 무인(武人)을 중용하고 문관을 가볍게 한 사홍조(史弘肇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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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. 또 깊은 늪이나 산골에 가지 마라. 몸을 다쳐 부모가 걱정할까 해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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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.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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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것이 오히려 복을 받는다는 말. 용용(庸庸)은 범용(凡庸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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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언(巧言)이나 영색(令色), 이 모두가 반드시 비난할 일은 아니다. 그러나 입으로 아름다운 말을 하고 용모나 태도를 부드럽게 하고 아름답게 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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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날은 사흘 이상 계속되지 않는다. 좋은 일은 오랫동안 있을 수가 없다는 말. 땅에는 석 자의 평지가 없다는 말의 대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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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.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죽음이냐의 문제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일이다. 가장 신중하게 살펴야 하는 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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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인은 가난할 때에는 나약하지만 부유하게 되면 교만하게 된다. 수양이 덜 된 자가 부(富)할 때와 가난할 때의 태도는 이렇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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