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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37 |
절옥추향(절玉偸香). 옥을 도둑질하고 향을 훔친다는 말로 남녀가 서로 몰래 정을 통한다는 말. 투향(偸香)은 진(晋) 나라 때 가충(賈充)의 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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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어서 훌륭하게 대우받는 것보다는 나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좋다. "산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." 라는 말과 같은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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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의 도(道)는 처음은 필부(匹夫), 필부(匹婦) 사이에서 발단되지만, 그 지극한 데 가서는 천지 전체에 밝게 뚜렷하게 퍼져나가는 위대한 힘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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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날 때의 그 상태가 인간의 본성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일을 생각하지 않으니 성(性)은 선(善)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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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(不仁)이라고 한다. 그런데도 한 나라를 훔치고 이를 의(義)라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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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칠어진 물결을 본래의 모습으로 돌린다. 이 광란이 학문이나 사상일 경우 이것을 바르고 정통적인 모습으로 돌린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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둔한 자는 오래 살고, 뾰족하고 날카로운 자는 일찍 죽는다. 가령 붓은 날카롭고 뾰족하다. 따라서 빨리 못쓰게 된다. 벼루는 둔한 것이라 오래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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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를 잃고 상을 당했을 때에는 아름아운 옷을 입어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, 좋은 음악을 들어도 즐거운 줄을 모르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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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러나서 조용하게 구하면 배울 수 있는 스승은 많다. 사람은 가는 곳마다 보는 것마다 모두 스승으로서 배울 것이 많은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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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꽃과 오얏꽃이 비록 곱다 한들 어찌 저 푸른 송백의 굳은 절개만 할 수 있으며, 배와 살구가 비록 달다 한들 어찌 노란 유자와 푸른 귤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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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깨끗하게 재계(齋戒)한다는 뜻인 재(齋)는 엄숙하게 마음을 가지런히 한다는 제(齊)에서 나온 같은 음과 뜻이다. 재계할 때에는 마음을 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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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거좌립 행동거지[起居坐立 行動擧止] 일어서고 앉으며, 앉아 있고 서 있는 것이 다름 아닌 행동거지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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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.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?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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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나 복은 원래 문이란 없는 것이다. 화도 복도 모두 본인 자신이 불러들이는 것이다. 민자마(民子馬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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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 있는 자가 군신, 부자, 부부, 붕우, 장유 등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길을 밝힘으로써 비로소 아래 있는 백성은 서로 상친(相親)하고 화락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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