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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어진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내린다. 사정백(士貞伯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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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를 교육함에는 규중처녀를 기르듯 출입을 엄하게 하고 교우를 삼가도록 하여야 한다. 만일 한 번 사람 같지 않은 사람과 접근하게 되면 이는 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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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을 완수하려면 처음부터 조심해야 한다. 이윤(伊尹)이 태갑(太甲)에게 경계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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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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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,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(仁)이 그 속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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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. 도연자실(陶然自失), 심신 모두 내 자신을 비웠다. 이것이 인간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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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신제가 치국지본[修身齊家 治國之本] 자신의 몸을 수양하고 집안을 다스리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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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함을 알면 즐거울 것이고, 탐욕에 힘쓰면 근심이 있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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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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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인(賢人)이 조정에 나가는 것은 마치 순나물을 빼는 것과 같이 한 포기를 빼면 다른 뿌리도 따라서 빠진다. 즉 한 현인을 등용하면 다른 현인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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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자를 다시 살려서 뼈에 살을 붙인다. 회생 또는 큰 은혜를 뜻하는 말. 조정 신하들이 송태조(宋太祖)에게 고마운 뜻을 표할 때 인용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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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십이 되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언동을 해도 결코 그 정해진 규범을 벗어나는 일은 없었다. 종심(從心)은 70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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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물 속에 깃든 풍정(風情)을 깨달으면 오호(五湖)의 풍경도 다 내 마음속에 들어올 것이요, 눈앞의 기밀을 깨닫는다면 천고의 뛰어난 영웅도 다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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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은혜를 받고는 비록 깊더라도 갚지를 않으나, 원한은 얕아도 갚는다. 남의 악함을 들었을 때는 비록 명백하지 않더라도 의심치 않으나, 착함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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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가르치는 경우에는 상대의 선한 마음을 키워서 기르는 것이 좋다. 이렇게 하면 악한 마음은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다. 단점을 고치는 것보다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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