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마치 농부가 밭에 김을 매는 것처럼 하면 된다. 묘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를 없애면 된다. 이처럼 나라를 다스리는 데도 백성에게 해를 끼치는 자만을 제거하면 되는 것이다.
회남자(淮南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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