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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림칠현(竹林七賢). 진(晋) 나라 완적(阮籍), 혜강(혜康), 산도(山濤), 향수(向秀), 유령(劉伶), 왕융(王戎), 완함(阮咸)의 7인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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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란 신(神)인 동시에 백성이 우러러 바라보는 사람이라야 한다. 사광(師曠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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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.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, 성실한 사람에게 가까이 할 수가 있는 것이고, 거짓인 사람은 멀리 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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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궤서연 자정기면[書机書硯 自正其面] 책상과 벼루는 그 바닥을 정면으로 하라. 주위환경을 잘 정리 정돈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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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한 것을 알면 마음이 부(富)하다. 그것이 참된 부라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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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내 옆에 있으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반론 하나 하지 않는다.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. 마치 어리석은 사람처럼 하고 있다. 그러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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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취를 얻음은 많음에 있는 것이 아니다. 쟁반 만한 연못과 주먹만한 돌 사이에도 산수의 경치는 갖추어지는 것이다. 훌륭한 경치는 먼 데 있는 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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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의온아 이식활아[以衣溫我 以食活我] 옷을 입혀 따뜻하게 해 주시고 음식으로써 나를 살리셨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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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몸을 항상 한가한 곳에 놓아두면 영욕이나 득실로 어느 누가 나를 부릴 것이며, 이 마음을 항상 고요한 속에 편히 있게 하면 시비나 이해(利害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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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을 화합시키려면 덕으로써 해야 한다. 스스로 도(道)를 어지럽히면서 백성을 화합시킨다는 것은 아직 들어 본 적이 없다. 중중(衆仲)이 한 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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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(仁)이라는 넓은 집에 살고 예(禮)라는 가장 바른 자리에 서고 의(義)라는 가장 큰 길을 당당하게 걷는다. 이것이야말로 대장부가 살아가는 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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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물욕이 없으면 이것이 곧 가을 하늘과 잔잔한 바다요, 곁에 거문고와 책이 있으면 이곳이 곧 선경(仙境)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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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도구고(不道구故).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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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기회는 견고한 요새에 미치지 못하고, 견고한 요새도 사람의 화합에는 미치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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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리에 어긋나는 약속은 해서 안 된다. 그것은 이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유자(有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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