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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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2 아무리 구인(九 , 8尺)의 깊이까지 우물을 파도 물이 솟아나는 곳까지 파지 않으면 그것은 우물을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. 일을 해 내려면 끝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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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1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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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0 젖을 먹고 있는 아직 어린 돼지 새끼는 그 어미를 못 잊어하기 때문에 호랑이에게 가까이 가는 위험한 짓은 범하지 않는다. 부모를 생각하는 자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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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9 나무는 뿌리로 돌아간 뒤에라야 꽃과 가지와 잎의 헛된 영화를 알게 되고, 사람은 관 뚜껑을 덮은 다음에라야 자손과 재물이 쓸데없다는 것을 알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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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8 지혜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, 어느 쪽도 중용일 수는 없다.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쳐서 하지 않아도 될 것을 하고,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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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7 국가의 일을 걱정한다. 헌자(獻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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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6 내일 아침 일을 오늘 저녁에 꼭 알 수 없고, 저녁의 일도 포시(哺時, 해질 무렵)까지는 알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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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5 물자가 부족하다는 것은 반드시 천하 모든 사람의 공통된 우환은 아니다. 정책을 잘함으로써 보충할 수 있는 것이다. 공환(公患)은 오히려 나라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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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4 덕업상권 과실상규[德業相勸 過失相規] 덕업은 서로 권하며 괴실은 서로 규제하라. 좋은 친구는 서로를 격려하고, 서로 협조하고, 서로 충고해 가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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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3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. 또 필요없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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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2 말이 성실하고 믿을 수가 있고 행동이 진실하고 조심스러우면 야만 미개인의 나라에서라 할지라도 행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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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1 출필고지 반필배알[出必告之 反必拜謁] 나갈 때는 반드시 고하고 돌아와서는 반드시 찾아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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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0 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,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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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9 칼을 삼켜서 창자를 깎는다. 심신의 더러움을 씻고 개심(改心)하는 것. 재을 마시고 위를 씻는다와 대구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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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8 자기 집 두레박줄이 짧은 것은 탓하지 않고, 남의 집 우물이 깊은 것만 탓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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