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요순(堯舜)과 같은 성천자(聖天子)는 세상의 보배인 벽옥도 산에다 버리고 구슬도 골에다 던져 버렸다. 그보다는 어진 신하를 보배처럼 얻기에 힘썼다. 당(唐) 태종이 한 말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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