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천지의 도(道)라는 것은 다하면 본래대로 돌아가고 가득 차게 되면 이지러지는 법이다. 봄이 지나고 여름, 가을, 겨울이 지나면 또 다시 봄이 돌아온다. 보름달도 또한 초생달로 된다. 지나치면 돌아오고 차면 이지러지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고 인간관계의 상리(常理)다.
회남자(淮南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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