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477 |
인생이란 아침이슬처럼 덧없는 것이다. 게다가 세상살이는 여러 가지 운이 막혀 곤란을 겪게 된다.
|
6 |
17 |
|
476 |
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.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. 공자의 .....
|
1 |
0 |
|
475 |
그날 그날에 근신하여 오늘은 어제보다, 내일은 오늘보다 근신을 거듭한다. 이것이 결국 일생을 통하여 수양이 되는 것이다.
|
3 |
1 |
|
474 |
물건을 간수하는 것을 허술하게 하면 도둑에게 와서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된다. 여자가 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, 남이 자신에게 음.....
|
3 |
2 |
|
473 |
쇠뇌의 힘이 약해도 화살 이 높이 나는 것은 바람의 세력을 타기 때문이다. 세력의 힘을 주장한 신도(愼到)의 말.
|
7 |
7 |
|
472 |
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(敎化)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(神)과 같다.
|
2 |
0 |
|
471 |
민심을 모으기는 어렵지 않다. 사랑하면 가까워지고 이익을 주면 모여들며 칭찬을 주면 부지런히 일하고 비위를 거스르면 흩어진다.
|
2 |
0 |
|
470 |
사물의 근본이 되는 것을 헤아려 놓지 않고 그 말단적인 것만을 동등하게 다룬다면, 사방 한 치 되는 나무로써도 높은 다락집보다 높게 만들 수가 .....
|
0 |
0 |
|
469 |
묵묵한 가운데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신망을 받는다. 이것은 그 사람의 덕행(德行)에 의한 것이다.
|
23 |
17 |
|
468 |
거울이라는 것은 자기의 표면을 깨끗하게 지켜서 다른 물건을 어떻게 비출까 하는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. 아름다운 것이나 누추한 것을 그대로 비추고.....
|
1 |
1 |
|
467 |
작은 배는 무겁게 싣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, 으슥한 길은 혼자 다니기에 좋지 않다.
|
16 |
5 |
|
466 |
자기의 새로운 설을 만들어 내지 않으며 옛 선현(先賢)의 학설을 존중하여 그 바른 사상을 널리 펴서 전한다.
|
6 |
7 |
|
465 |
백락(伯樂)이란 사람은 말(馬)을 알아보는 데에 천하에서 첫째다. 그러나 백락은 말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. 말의 발굽을 깎고 갈기를 끊고 마구 .....
|
1 |
1 |
|
464 |
영달(榮達)해도 그 지위를 명예로 하지 않고 궁핍해도 그 경우를 수치라 여기지 않는다.
|
1 |
0 |
|
463 |
관리의 봉록은 백성의 고혈을 짜서 받은 세금에서 주는 것이니 그 값을 해야 된다. 오대전촉(五代前蜀) 때 각지에 계석비(戒石碑)를 세우고, 거기.....
|
7 |
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