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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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2 물이 너무 깨끗하면 고기가 살지 않고, 사람이 너무 살피게 되면 인재가 모여들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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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1 벌을 주는 것도 상을 주는 것도 모두 천하의 공적인 일이다. 임금 한 사람의 사적인 희노(喜怒)에 의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. 송태조(宋太祖)에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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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0 열사(烈士)는 천승(千乘, 대국)의 나라도 사양하고, 탐욕스런 사람은 한 푼의 돈도 다투나니, 그 인품은 하늘과 땅 차이로되 명예를 좋아함과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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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9 잘 자라는 어떤 것이라도 단 하루쯤 따뜻하게 해 주고 열흘쯤 차게 해주게 되면 결코 생장할 수가 없는 것이다. 즉 좋은 스승이 모처럼의 좋고 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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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8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이다. 그러나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현인(賢人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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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7 성인 육합(六合), 즉 천지 사방, 우주 바깥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이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는 않는다. 또 우주 안의 것은 이것저것 의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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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6 자기의 침대 이외는 모두 다른 사람의 집이다. 좌우에 친한 사람이 없는 외로움을 표현하는 말. 송(宋) 나라 태조(太祖)가 풍설을 무릅쓰고 밤중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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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5 범이 덫에 걸려서 발목을 끊고 달아났다. 한 치 둘레의 발목을 구하기 위해 칠 척이나 되는 몸을 상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. 큰 일을 앞두고 작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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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4 일에 성공하면 공후(公侯)가 되고 패하면 역적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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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3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받아들인다. 자기 마음에 나라는 것이 있어서는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 등을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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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2 자식 키우는 법을 배우고 난 후에 시집을 간 여자는 아직까지 없었다. 가령 자식 키우는 법을 몰라도 어머니 애정을 가지고 자식을 접한다면 그렇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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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1 구중(九重)의 문을 꾸미고 호화스런 궁전을 지어도 그 사람이 앉을 곳은 겨우 무릎을 넣을 만한 넓이에 불과하지 않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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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0 군대란 일정한 규율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. 만일 그 방법을 잘못해서 정의가 아니라면 그 군대는 반드시 실패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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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9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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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8 인간의 길흉화복(吉凶禍福) 요수(夭壽)는 모두 천명에 의한 것이니 그것을 순리대로 바르게 받아들여야 한다. 그런데 무리해서 위험을 범하고 부주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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