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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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52 길 가는 사람의 입은 비석과 같다. 길 가는 사람의 풍설(소문)은 많은 유언(流言)을 낳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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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51 목욕을 하여 몸이 깨끗하여 지면 입고 있던 옷의 먼지를 털고, 머리를 감고 나면 관의 먼지를 털어 낸다. 깨끗한 마음을 지닌 사람은 세상의 탁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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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50 하늘은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보고 하늘이 듣는 것은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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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9 누군가를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지만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강력한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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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8 높은 벼슬자리에 있을 때는 산림의 맛이 없어서는 안될 것이고, 초야에 묻혀서 지낼 때는 모름지기 나라의 경륜(徑輪, 정치적 포부)을 지녀야 한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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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7 위에 있는 하늘의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. 하늘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지만 그 무위(無爲)한 중에서도 가장 큰 일을 하고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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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6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. 대자연과 일체가 되어서 삼라만상 속에 녹아 들어가 버린다. 이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생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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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5 신구(神龜), 즉 점(占)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(元君)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, 어부(漁夫) 여차(餘且)의 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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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4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, 어떤 일에 마주쳤을 때 마음 편히 느긋하게 어떤 것이 의(義)인가를 생각해서 몸을 처하는 것은 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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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3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지만, 의롭지 않다면 부유한들 무엇하랴. 단지 한 자식이라도 효도한다면 자손 많은 것이 무슨 소용 있으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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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2 자기를 양보하는 사람은 중요한 지위에 처할 수 있으며,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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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1 관리는 상벌을 담당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하늘을 대신하여 행하는 것이다. 사정으로 처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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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40 지필연묵 문방사우[紙筆硯墨 文房四友] 종이와 붓과 벼루와 먹은 글방의 네 벗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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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39 옥처럼 아름다운 얼굴도 지금은 쓸쓸해 눈물만 흘러 난간에 떨어지는데, 하얀 배꽃 한 가지가 봄비에 젖어 가련하기만 하다. 현종(玄宗) 황제를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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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38 사색(思索)은 지혜를 낳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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