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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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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망념(妄念)이 없는데 어찌 그 마음을 볼 수 있겠는가. 석가(釋迦)가 말하는 '마음을 본다'라 함은 거듭하여 그 장애를 더할 뿐이로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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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어버이 상(喪)을 당했을 경우에 될 수 있는 대로 비용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. 장례에 비용을 많이 들이면 국가의 재정에 영향을 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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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의 실천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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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.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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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 높이 걸고 창문 활짝 열어 청산과 녹수(綠水)가 구름과 안개를 삼키고 토해냄을 보면 천지의 자유자재함을 알게 되고, 대나무와 나무 우거진 곳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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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유도(笑中有刀). 웃음 속에 칼이 숨겨져 있다. 음험한 사람을 말함. 당(唐) 나라 무장 이적(李勣)을 평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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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. 자신의 잘못이니 또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. 스스로 반성하면 허물은 없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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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,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새롭게 수양에 마음을 써야 한다. 은(殷) 나라 탕(湯)왕(王)은 이것을 세숫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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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나무 그늘에서 함께 잠자고 한 냇물의 물을 긷는다. 이런 것이 모두 전생의 인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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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을 주어야 하느냐 주지 말아야 하느냐 주지 말아야 하느냐 하고 생각될 경우에는 상을 주는 것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. 그렇게 함으로써 은혜를 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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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. 경륜(經綸)의 출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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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덕이라든가 인의(仁義)란, 인간이 자연 그대로 살아가는 생활태도를 규제하는 인위적인 틀에 불과하며, 그것을 지키도록 강요하면 할수록 인간의 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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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자기가 말한 것이 지나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. 실행하지 않는 말을 삼가고 말 이상으로 실천하도록 힘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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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적(義賊)은 예(禮)로써 극복하고 강적은 겸양(謙讓)으로써 극복하고, 강적(强敵)은 외교로써 극복하고 폭적(暴敵)은 속임수로써 극복하며 역적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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